헉!촬영하다 진짜 죽을뻔한 스타와 문제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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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촬영하다 진짜 죽을뻔한 스타와 문제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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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감수 했네" 촬영하다 죽을 뻔한 스타들과 문제의 장면들 1부 


보는 이로 하여금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위험한 장면들이 알고 보니 진짜로 위험했던 순간이라면? 위험한 장면을 촬영하다 죽음의 문턱까지 갈뻔한 스타들과 문제적 장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1.<빽 투 더 퓨처 3>(1990) 마이클 J.폭스와 올가미 밧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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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 투 더 퓨처 3>의 주인공 마티 맥 플라이를 연기한 마이클 J.폭스는 시리즈의 대단원인 3편의 마지막 촬영에서 생과 사를 넘나드는 아찔한 경험을 하게 된다. 19세기의 서부로 오게 된 마티가 무법자 매드독(토마스 F. 윌슨)에 의해 목에 밧줄이 걸려 끌려다니다 교수형을 당할 뻔 한 장면으로 마이클 J.폭스는 올가미 밧줄에 의해 올려지는 장면만 스턴트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위험천만한 장면이지만, 마이클 J.폭스는 리허설 장면에서는 이 부분을 능숙하게 연기한다. 하지만 실제 촬영이 시작된 날, 폭스는 밧줄에 의해 자신의 목이 감기는 부분에서 손을 이용해 자신의 목을 보호해야 하는 타이밍을 놓치게 되고, 그로 인해 올가미에 목이 졸려 기절하게 된다. 다행히 제작진의 응급처치 덕분에 폭스는 의식을 되찾을 수 있었다. 




2.<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2013) 아일라 피셔의 유리통 마술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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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비주얼 마술의 향연인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에서 가장 아찔한 마술을 꼽으라면 헨리를 연기한 아일라 피셔가 선보인 물탱크 탈출 장면일 것이다. 손발에 수갑을 차고 피라냐가 물탱크로 들어오기 직전 탈출해야 하는 위험한 장면을 직접 보여주기 위해 아일라 피셔는 속에서 1분 이상 숨을 참는 연습과 빠르게 수갑을 해체하는 기술을 익히게 된다. 여러 번의 리허설 끝에 문제적 장면을 완벽하게 선보였지만, 언제나 그렇듯 사고는 촬영날에 발생한다. 물탱크 내부의 안전장치에 문제가 생겨 쇠사슬이 바닥의 창살에 끼게 되고, 그 바람에 아일라 피셔가 물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1분 이상 갇히는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


아일라 피셔는 "체인은 꼬여져 있는 상태였으며, 바닥에서 열심히 헤엄쳤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발버둥 치고 허덕였지만 사람들은 내가 열심히 연기한다 생각했지, 내가 정말 위급 상황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


다행히 물탱크 옆 스턴트맨의 도움으로 아일라 피셔는 겨우 위험천만한 고비를 넘기게 된다. 촬영후 아일라 피셔는 "아! 이렇게 죽게 되는 건가? 수영복을 입고 이 모든 사람들 앞에서? 라는 걱정이 더했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웃으며 회상했다.  



3.<이온 플럭스>(2005) 샤를리즈 테론 액션(곡예)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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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의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주목을 받게 된 샤를리즈 테론이 미래 여전사로 출연한 영화. 흥행 실패로 테론의 이력에 크게 남는 작품은 아니지만, 개인에게 있어서는 눈물 나는 아찔한 기억을 남긴 작품이다. 고난도의 무술 액션과 화려한 동작이 많은 배역을 연기한 그녀는 공중 제비 액션을 선보이는 장면에서 척추 디스크 부상을 입게 된다. 너무 큰 부상인 탓에 촬영은 한 달 동안 중단되었고, 테론은 6주간의 물리치료를 받아야 했다. 회복 이후에도 고통이 지속한 탓에 고통을 참으며 힘든 액션 연기를 펼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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