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무혐의 처분 받았던 휘성이 또 프로포폴 투약 혐의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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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무혐의 처분 받았던 휘성이 또 프로포폴 투약 혐의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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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경찰이 가수 휘성을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수사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조선일보 26일 보도에 따르면, 사정기관 관계자는 ”최근 마약 업자를 검거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휘성도 프로포폴을 다량 투약했다는 진술 및 물증 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휘성이 투약한 프로포폴 양이 많다고 보고, 조만간 이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앞서 휘성은 지난 2013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에 휩싸였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휘성은 “2013년 군 복무 당시 프로포폴 투약 혐의에 대해 이미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며 “당시 군 검찰에서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고, 병원 치료 목적에 따라 의사 처방이 정상적으로 이뤄진 사실이 증명돼 혐의를 벗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측은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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