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 수 귀수편 다시보기 (신의 한 수: 귀수편 The Divine Move 2: The Wrathful) 무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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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귀수편 (2019) 

The Divine Move 2: The Wrathful


“세상은 둘 중 하나야

놀이터가 되던가, 생지옥이 되던가”


신의 한 수: 귀수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 ‘귀수’

유일하게 기대던 스승 허일도마저 잃고 홀로 살아남아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한다.


운명의 선택은 神의 놀음판에 있다!


자신을 사지로 내몬 냉혹한 내기바둑판으로 뛰어든 귀수(권상우)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귀신 같이 바둑을 두는 자들과 대결을 펼치는데…


사활을 건 대결!

신의 한 수를 다시 두시겠습니까?


[ PROLOGUE ] 


“<신의 한 수> 시리즈는 ‘귀수’가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유성협 작가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신의 한 수>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극 중 언급되었던 ‘귀수’라는 인물의 15년 전 이야기를 다룬다. 





[ ORIGINAL ] 


<신의 한 수>에 등장했던 ‘귀수’는? 


“한 수 두겠습니까?”

교도소 독방에 수감된 ‘태석’에게 바둑을 두자는 쪽지가 전달되고 옆방에 노크 소리가 들린다. 

노크 소리를 통해 벽을 두고 바둑을 두는 두 사람. 


“당신 누굽니까? 이름이라도 압시다”

몇 날 며칠 벽을 사이에 두고 옆방 남자와 바둑을 두던 ‘태석’은 단 한번도 이기지 못한다. 

그의 이름이라도 알고자 이름을 묻지만 답을 하지 않는 그. 


“관철동 주님을 찾아 보십시오” 


“부산에 그런 수를 쓰는 자가 한 명 있는데..”

독방에 앉아 머리로만 바둑을 두고 ‘태석’을 이긴 남자. 

‘주님’은 그 자를 ‘귀수’라고 부른다고 말한다. 





[ COMMENTARY ] 


착수와 포석

“15년 전 세계바둑대회에서 본 이창호 9단의 바둑은 

긴장과 전율이 느껴지는 한 편의 무협 영화처럼 다가왔다. 

그 긴장감을 스크린으로 옮겨 바둑이 올드한 놀이가 아닌 

살아 숨쉬는 세계이자 액션의 장이 되길 바랐다” 

유성협 작가


“전편보다 깊어진 바둑의 세계와 다양해진 캐릭터를 통해 

넓어진 세계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리건 감독


“<신의 한 수>시리즈만의 세계관 안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바둑 고수들이 

만화적 채색과 무협 같은 멋진 한 판 승부를 벌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신의 한 수> 제작사 황근하 대표


“<신의 한 수> 영화 세계관 안에서만 가능한

만화적인 장면들을 과감하게 표현해보았다” 

김동영 촬영감독


“<신의 한 수>가 차가움을 표현 하려 했다면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뜨거움을 표현하려고 고민했다. 

김철준 무술감독


관련 이미지 



[ ABOUT MOVIE ] 


<신의 한 수> 오리지널 제작진 뭉쳤다!

스핀오프 범죄액션 <신의 한 수: 귀수편> 

11월 7일(목) 화려한 컴백!

신의 한 수를 다시 두시겠습니까?

2014년 충무로에서 바둑과 액션의 만남으로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화제작 <신의 한 수>가 5년 만에 2019년 11월 7일(목) 극장가에 컴백한다.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영화. 이번 작품은 내기 바둑이라는 색다른 소재로 2014년 356만 관객을 동원한 <신의 한 수>의 오리지널 제작진이 다시 뭉쳐 전작의 15년 전 이야기를 다룬 스핀오프 작품이다. 특히 전작에도 등장했던 ‘귀신 같은 수를 두는 자’를 뜻하는 ‘귀수(鬼手)’의 탄생 이야기를 다루고자 만화적 상상력과 리듬감을 담아 독특한 스타일의 범죄 액션 영화로 만들었다. 


한국 영화계에서 흥행한 영화를 시리즈로 확장하는 개념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으로 여겨진다. 전작에서 선보여진 세계관과 캐릭터가 확대되는 것에 대해 관객들의 기대감도 덩달아 높아지기 때문. 이에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전작의 완성도를 책임진 오리지널 제작진이 대거 참여했다. 기획을 담당한 제작자 황근하 대표를 필두로 각본의 유성협 작가, 김동영 촬영 감독, 김형용 조명 감독, 오규택 미술 감독, 장혁진 음악 감독, 신민경 편집 감독뿐 아니라, 바둑 자문으로 김선호 바둑 기사까지 모두 의기투합해 영화의 오리지널리티는 유지하되 달라지는 이야기의 변주에 심혈을 기울였다. 


내기 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려 호평을 받은 <신의 한 수>의 15년 전 이야기를 다루고자 전작 이상의 만화적 상상력과 리듬감을 더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독특한 범죄 액션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며 11월 극장가에 특유의 강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캐릭터를 위해 사활을 걸었다!

스크린을 압도할 6인6색 연기 고수들의 한 수!

충무로의 판도를 바꿀 이들의 열연과 도전!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제작진은 전작 <신의 한 수>의 태석(정우성)이 찾아나서는 전설 같은 인물 귀수의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다. 무엇보다 액션 레전드라고 불린 정우성과 비견할 수 있는 노련하고도 클래식한 액션을 모두 직접 소화할 배우가 필요했다. 이에 <신의 한 수> 오리지널 제작진은 오랜 시간 준비 끝, 만장일치로 권상우를 바둑판에 사활을 건 자 귀수 역으로 낙점했다. 


권상우는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을 위해 무려 3개월 이상 고강도의 액션 연습과 함께 6kg 이상 체중 감량, 체지방 5%에 가까운 신체 조건을 단련시켰으며 바둑 및 액션 연습을 교차로 진행했다. 특히 매 신마다 펼쳐지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을 모두 소화해내기 위해 김철준 무술감독과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캐릭터를 완성해 나갔다. 


귀수 역의 권상우를 필두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에는 연기의 한 수를 둘 연기 고수들이 대거 등장한다. 관전바둑의 대가 똥선생 역의 김희원, 귀수의 스승인 허일도 역의 김성균, 악랄한 부산 잡초 역의 허성태, 바둑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외톨이 역의 우도환, 신들린 바둑을 두는 장성무당 역의 원현준까지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낸 연기 군단들이 영화 속에서 불꽃 튀기는 열연을 펼친다. 도장깨기 형국의 치열한 바둑 대전 속, 이들의 연기 대전 역시 흑백의 바둑돌처럼 양극의 대결로 압도적인 캐릭터들의 향연을 예고한다. 


11월 7일(목) 개봉하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귀수’ 역을 위해 사활을 건 권상우, 그리고 최고의 연기의 한 수를 보여줄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원현준까지 최고의 연기 신들이 제대로 붙는 한 판을 보여줄 것이다. 

신의 한 수: 귀수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만화 보다 더 다채롭다! 

업그레이드 된 도장깨기 바둑액션!

<신의 한 수>오리지널 제작진이 말하는 새로운 관전포인트!

2014년 <신의 한 수>의 등장은 당시 원작 만화나 웹툰에 대한 연관 검색어가 있을 정도로 만화적인 요소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영화의 성공 이후, 웹툰 관계자들이 탐을 내며 역으로 영화를 웹툰 및 만화 제작으로 제안하는 사례가 생길 정도로 매력적인 컨텐츠로서의 확장 가능성을 보였다. 이번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는 더욱 넓어진 세계관을 다루는 만큼 개성과 새로움을 더해 전작과의 차별화를 꾀한다. 바로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도장깨기 스타일의 바둑액션으로 새로움을 더한 것. 


가로 45 센티미터와 세로 42 센티미터의 크기, 가로 및 세로의 19줄의 평행선, 361개의 칸으로 이루어진 바둑판 속 승부의 세계는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활, 착수, 패착 등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들이 바둑에서 파생됐다.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도장깨기 스타일의 바둑 액션 대국이 전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다. 숨막히는 압도적 대결은 심리전부터, 사활 바둑, 관전 바둑, 맹기 바둑, 판돈 바둑, 사석 바둑까지 다양한 대국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전작 <신의 한 수>와는 다른 결의 독특한 대결양상을 선보인다. 


또한 1988년에서 시작된 영화의 배경 속 고스란히 녹여진 골목길, 화장실, 주물공장 등 이색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액션은 마치 만화를 보는 듯한 재미를 만끽하게 해줄 것이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모바일 게임이나 만화를 보는 듯한 한 장, 한 장 도장을 깨는 스토리 전개는 전작을 뛰어넘는 흥미로움과 스릴 넘치는 긴장감까지 전해준다. 이와 함께 김철준 무술감독은 “<신의 한 수>가 차가움을 표현하려 했다면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뜨거움을 표현하려고 고민했다”라며 오리지널리티의 살아 숨쉬는 액션을 계승하면서도 정반대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 점을 밝혔다.


특히 이번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더라도 도장깨기 식의 대국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관객들마저 신들의 놀음판 중앙에 앉아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실제 기보를 바탕으로 완벽한 바둑대결을 연출한 제작진!

모든 기보를 인지한 배우들의 디테일한 한 수!

긴장감 넘치는 스타일리시 바둑 대국 장면 탄생!

<신의 한 수>가 지금껏 몰랐던 내기바둑의 세계를 통해 바둑이 얼마나 치열하고 집중력을 요구하는 스포츠인지 알렸다면, 이번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는 디테일까지 신경 쓴 스타일리시하면서 다양한 바둑 대국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신의 한 수> 오리지널 제작진이 다시 뭉친 이번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전작 그 이상의 바둑 대국의 재미를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제작진은 도장깨기식 스토리를 위해 각 캐릭터마다 고유의 대국 스타일을 입혔다.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는 사활 바둑, 관전 바둑, 맹기 바둑, 판돈 바둑, 사석 바둑 그리고 신들린 바둑까지 6인 6색 바둑을 만날 수 있다. 제작진은 각각의 대국 스타일에 맞게 캐릭터들이 돌을 놓는 방식, 내기를 진행하는 방식 등 다양한 변주로 관전하는 재미를 살렸다. 이와 함께 단 한 색깔의 바둑돌로만 대국을 두는 일색 바둑, 1대 다수의 바둑 대국을 벌이는 다면기 바둑 등 다채로운 경기 방식으로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을 연출했다. 


특히 영화 속에 등장하는 모든 대국들은 <신의 한 수>부터 함께한 김선호 바둑 기사가 판을 짜고 약 30명의 전문 바둑 기사에게 검증을 받은 기보를 바탕으로 했다. 이 기보를 바탕으로 배우들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보를 이해하고 바둑을 두는 디테일한 연기까지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황근하 제작사 대표는 “배우들도 연습을 아끼지 않았다. 본인이 두게 되는 한 판의 기보를 인지하고, 암기하여 멋스러운 바둑 한 판을 연기 해주었다”며 제작진의 디테일한 준비에 완성도를 더해준 배우들의 치열한 노력도 함께 전했다.


이처럼 배우들과 스탭들이 합심하여 진정성을 더한 다채로운 바둑 대국은 <신의 한 수: 귀수편>만의 강렬한 6인6색 스타일리시한 바둑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배우의 호흡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독창적 액션의 승부수!

격렬한 내기바둑의 세계를 완벽하게 담은 스타일리시 액션!

# 화장실 액션 # 골목길 액션 # 주물공장 액션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는 액션 카타르시스를 느낄 만한 스타일리시한 액션들이 대국과 대국 사이에 등장한다. 계산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액션은 <신의 한 수> 프랜차이즈의 독창적인 액션 스타일 세계로 이끈다.


김철준 무술 감독은 ‘바둑이 상대방의 한 수를 놓치지 않듯 <신의 한 수: 귀수편>의 액션도 상대방을 잘 봐야만 하는 액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특정 무술을 배우지 않고 홀로 체력과 액션을 수련했을 ‘귀수’ 캐릭터답게 액션의 합을 미리 맞춘 티가 나지 않는 액션 연기가 필요했고, 권상우는 크랭크인 3개월 전부터 고강도의 액션 연습을 통해 ‘귀수’로서 단련해 나갔다. 김철준 무술감독은 “권상우 배우는 액션을 잘 하고 집중력이 뛰어나다. 보통은 하루, 이틀 필요한 합을 두, 세 시간 만에 다 외웠다”며 그의 열정과 재능을 칭찬했다. 권상우는 타격감 느껴지는 액션과 유려한 액션을 스턴트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귀수’만의 독창적 액션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의 한 수: 귀수편>에는 배우들과 스탭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세 가지의 굵직한 액션 시퀀스들이 등장한다. 먼저 귀수와 갈고리눈 일행이 맞붙는 ‘화장실 액션’은 빛과 어둠, 명암 대비가 돋보이는 액션으로 김동영 촬영 감독은 “플래시를 사용해 암전 상태에서 갑자기 불이 켜지며 펼쳐지는 액션이 <신의 한 수: 귀수편>의 촬영 컨셉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나는 장면”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권상우는 물을 머금은 바둑알을 손에 감아 실감나는 타격감까지 선보인다. 이어 ‘귀수’의 맨몸 액션이 돋보이는 좁은 ‘골목길 액션’은 짧은 거리감을 통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치열한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전작 <신의 한 수>의 냉동창고 액션과는 극명하게 대비되는 주물공장의 뜨거운 액션신은 귀수와 외톨이의 극명한 감정 대립을 느낄 수 있는 장면. 외톨이의 절박한 액션과 그의 감정을 이해하는 귀수의 방어와 절제된 감정이 어우러져 <신의 한 수: 귀수편>만의 스타일리시 액션에 방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렬한 색감과 질감 대비로 구현한

<신의 한 수: 귀수편>만의 스타일리시한 미장센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신의 한 수>의 15년 전 ‘귀수’의 이야기를 다루는 만큼 오리지널 제작진들은 과거의 모습을 화면에 담기 위한 세팅에 중점을 맞췄다. 특히 ‘어린 귀수’와 ‘어른 귀수’가 모두 등장하는 만큼 질감과 색감의 대비를 활용하여 시간의 흐름을 구현하고자 했다.


“어린 시절 장면에서는 텅스텐 조명을 사용해 좀 따뜻한 느낌이 들도록 했다”는 김동영 촬영 감독의 언급처럼 ‘귀수’의 과거 이야기는 주황색 색감을 입힐 수 있는 텅스텐 조명과 아나모픽 렌즈를 활용해 옛 영화 느낌의 레트로한 감성으로 구현할 수 있었다. 위기를 겪으며 냉철한 모습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는 조금씩 푸른색 계열을 섞어가며 대비를 꾀했다. 이 뿐 아니라 관조적 느낌으로 촬영했던 어린 귀수와는 달리 귀수가 어른으로 성장한 이후에는 광각렌즈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관객들이 좀 더 인물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변화를 주었다.


색채의 대비와 함께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강렬한 캐릭터들도 주목할 만 하다. 전국 각지에 은거한 개성 넘치는 바둑 고수들과 각각의 인물과 어울리는 이색적인 공간적 배경은 마치 게임이나 만화 속 등장하는 빌런들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캐릭터 별로 색감과 질감을 달리하며 완성한 이미지들은 <신의 한 수: 귀수편>만의 스타일리시한 미장센을 탄생시키며 독특한 매력을 보여준다.




[ KEYWORD ] 


세사기일국[世事棋一局]

세상사는 한 판의 바둑을 두는 것과 같다는 의미


대국[對局]

바둑을 두는 행위


기보[棋譜]

한 판의 바둑을 두어 나간 기록


사활[死活]

삶과 죽음의 갈림길. 돌과 돌이 살고 죽는 싸움을 총칭하는 단어


착수[着手]

바둑판에 바둑돌을 번갈아 한 수씩 두는 일


초읽기

규정된 제한 시간을 다 소비하기 전에 계시원이 해당의 대국자에게 1회 착수의 시한을 숫자로 읽어 주는 것


포석[布石]

중반전의 싸움이나 집을 차지하는 데 유리하도록 초반에 돌을 벌여 놓는 일


단수[單手]

한 수만 더 두면 상대의 돌을 따내게 되는 상태


축[逐]

상대의 돌을 계속 단수가 되도록 몰아가는 수법


패착[敗着]

패의 원인이 되는 결정적인 악수


자기 차지가 된 바둑판의 빈자리를 세는 단위


계가[計家]

바둑을 다 둔 뒤에 집 수를 헤아림


복기[復棋]

두고 난 바둑의 판국을 비평하기 위하여 두었던 그대로 처음부터 놓아 보는 일. 


출처: 한국기원 바둑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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