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104명, 완치자가 414명 늘어났다(3월 26일 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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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104명, 완치자가 414명 늘어났다(3월 26일 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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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순 확진자(확진자-완치자)가 완치자 증가로 5097명으로 줄었다. 전날 5407명보다 310명 줄어든 규모다. 총 완치자가 4100명을 넘어서면서 순 확진자도 51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코로나19 자료사진입니다

이날 신규 완치자는 414명, 신규 확진자는 104명이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9241명 중 4144명이 완치돼 누적 순확진자는 5097명으로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 수는 131명이다.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순 확진자는 5097명으로 14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순 확진자는 누적 확진자에서 누적 완치자를 뺀 개념이다. 순 확진자가 감소한 것은 격리치료 중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감소한 것을 뜻한다.

이날 완치 후 신규 격리해제자는 414명, 신규 확진자 수는 104명이다. 이 중 일일 신규 확진자는 16일 74명까지 떨어진 후 19일 152명, 20일 87명, 21일 147명, 22일 98명, 23일 64명, 24일 76명, 25일 100명, 26일에는 104명으로 이틀째 100명대를 넘어섰다.

신규 확진자 104명의 신고 지역은 대구 26명, 경기 14명, 서울 13명, 경북 12명, 대전 6명, 인천 1명, 충북 1명, 충남 1명 순이고 검역 과정에서 30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추가 확진자가 104명 더해지면서 전체 누적 확진자 9241명을 기록했다. 이들의 지역은 대구 6482명, 경북 1274명, 경기 401명, 서울 360명, 충남 124명, 경남 90명, 세종 44명, 인천 43명, 충북 39명, 출산 37명, 강원 31명, 대전 30명, 광주 19명, 전북 10명, 전남 8명, 제주 6명 순이고, 검역 과정 확진자가 131명이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의심(의사)환자 수는 36만4942명이며, 그중 34만1332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를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436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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