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자는 76명이다(3월 24일 0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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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자는 76명이다(3월 24일 0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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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이 23일 오후 개나리가 만개한 서울 성동구 응봉산 일대를 방역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응봉산 개나리축제는 취소됐으나 성동구는 봄을 맞아 응봉산을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해 방역을 실시했다.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하루 사이 76명 증가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3일 연속(22일 98명, 23일 64명, 24일 76명) 두자릿 수를 유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4일 0시 기준 9037명이라고 밝혔다. 23일 0시 기준 확진자는 8961명이었다. 

신규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대구 31명, 경기 15명, 서울 4명, 부산 2명, 인천 1명, 충북 1명, 경북 1명 순이이다.

사망자는  9명이 늘어 총 120명이다. 

확진 판정 이후 치료를 받아 완치돼 격리해제된 환자는 지난 23일 3166명에서 이날 341명이 더 추가돼 3507명이 됐다. 

누적 의심환자 수는 34만8582명이며, 그중 32만4105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54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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