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5박6일 스위스 여행 후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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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5박6일 스위스 여행 후기#2

인터라켄 가는길은 기차창가에서 보는 호수풍경이 참 이쁘죠

10년전 갔을때는 이쪽이었는지 반대쪽 호수쪽으로 갔는지 기억이 잘안나네요

루트를 더듬어보니 반대쪽이었던것 같긴 한데요 비스비슷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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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갈아타고 달리다보니 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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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리던 인터라켄에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참 감회가 새롭더군요

그렇게 오고싶었는데

사는꼴이 참 이렇게 살다보니 겨우 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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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라우터 브루넨 가는 도중에 찍은건데 이런데 살면 참 마음이 편안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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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찻길이 참 보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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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터 브루넨에서 내리면 케이블카로 갈아타고 뮈렌으로 가게 됩니다

다른 루트도 있지만 일단은 이렇게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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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렌에서 계속 보이는 풍경입니다 장관이었어요

갠적으로 밤을 보내기는 뮈렌이 제일 좋았네요

조용하고 풍경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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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뒷편의 운동장입니다

숙소를 싱글룸으로 잡았었는데

그나마 싼데를 찾다보니

무슨 운동을 하는 애들이 단체로 묶는 숙소였습니다

혼자온 여행객은 저뿐이었던듯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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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짐만 풀고 바로 쉴트호른으로 향했습니다

어느새 점심시간이 다됐더군요

밥따위 올라가서 컵라면 먹겠다는 생각으로 바로 갔죠

저는 여행중에 밥을 잘 챙겨먹지는 않습니다

대충 초코바같은거 먹고

더 많이 돌아다니는 쪽을 택하거든요



 



그냥 적당히 가는건가 했더니 쉴트호른도 케이블카 엄청 타고 가더라구요

이렇게 길게까지 갈수도 있구나 했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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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저기 저밑의 호수가 인터라켄의 호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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