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몽생미셸 가는 3가지 방법 - 렌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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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몽생미셸 가는 3가지 방법 - 렌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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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생미셸 가는 방법]

1. 기차+버스 / Montparnasse기차역에서 TGV로 Rennes까지 간 후,  Rennes역 앞 정류장에서 버스로 이동한다. 

  (약 1시간 30분 소요된다.)


2. 투어 / 몽생미셸 근교 도시들까지 함께 들러 당일치기 혹은 1박 2일로 다녀오는 투어 프로그램들이 많다. 가이드가 설명도 해주는데다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점이 좋다. 


3. 렌트카 / 우리 가족이 선택한 방법, 운전자가 힘들긴 하지만 중간에 스케쥴을 유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여행 커뮤니티 등에서 차를 빌린 동행을 구할 수도 있다. 

  (약 4시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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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생미셸 -  빠리에서 약 400km거리. 빠리의 고속도로는 제한속도가 대체로 130km/h 이므로 중간에 한번 쉬고 길만 헤매지 않으면 네시간에 주파할 수 있습니다.  아침을 드시고 차를 픽업해서 부지런히 달리면 몽생미셸에서 점심을 먹고 천천히 둘러보다가 돌아와서 약간 늦은 저녁을 드실 수 있는 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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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가 -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렌트카를 빌리는 것입니다.

유럽, 특히 프랑스는 렌트비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런데 렌트비보다 더 무서운것은 제한 마일리지를 넘겼을때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희 스테이 호텔에 SIXT 렌트카는 호텔에서 직접 픽업하므로 편리하고, 하루 렌트비도 100유로 안팎으로 저렴한 편이지만 250km제한에 넘으면 km당 25전 추가 부담입니다. 그래서 몽생미셸에 다녀오시면 약 150유로의 추가요금을 내셔야 합니다.

대부분 차값이 저렴하면 킬로 제한이 있고, 제한이 없으면 렌트비가 매우 비쌉니다. 잘 아시는 AVIS, HERTZ 등은 150~200유로 수준입니다.

이렇게 되면 네명이 와리깡을 해도 꽤 부담스럽죠.

그래서 제가 알아보고 알아본 결과 찾아낸 곳이 thrifty 입니다. 

이 회사는 제가 약 보름전에 예약할 때 보험을 비롯한 모든 비용을 포함한 렌트비가 약 90유로에 unlimitted 마일리지였습니다. 아주 좋은 조건이지만 불편한 점이 이 렌트카 사무실은 공항에 있는 것이 아니라 또다른 홀리데이 인 호텔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를 빌리려면 공항까지 셔틀을 타고 가셔서 (터미널 1/2 모두 가능) 내린 곳에서 홀리데이 인 셔틀로 갈아타고 가셔서 빌리셔야 합니다.

물론 차를 반납할 때도 똑같이 불편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래도 저렴하게 언리미트 마일리지 이용하실 분들은 한번...

찾아가는 길은 일단 공항에서 A1고속도로(파리방향)을 타시면 몇번의 고속도로를 갈아타신 후 어렵지않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저의 지인이 알려주신 유럽 길찾기 사이트 www.viamichelin.com 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위 사이트에 가서 출발점 CDG, 도착점 몽생미셸 치시면 가장 효율적인 길 안내가 나옵니다. 고속도로 갈아타는 방법과 심지어는 톨게이트의 통행료까지 나오므로 아주 유용합니다.

기름값은 약 70유로가 들었습니다. 빌린 차는 아반테보다 좀 작은 크기의 디젤차였고 중간에 헤맨 거리까지 약 900km 달렸습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편도 약 20유로 정도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계속 톨게이트가 있는데 오른쪽 가장자리의 부스들이 사람이 직접 돈을 받는 곳입니다.

사람이 없는 게이트로 진입할 경우 난감해 지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몽생미셸에 도착하시면 주차비 4유로를 내고 산 밑에 주차를 하고 올라가게 됩니다. 

안에 들어가면 식당이 많이 있고 가격도 웬만한 편입니다. 일인당 약 20유로면 점심 해결이 가능합니다.

몽생미셸 성당 입장료가 있습니다. 일인당 8유로인데 거기까지 가서 비싸다고 안들어가면 안되겠죠. 들어가서 한참을 올라가면 노르망디의 광활한 갯벌이 펼쳐지는데 그 광경이 제법 멋있습니다.

그렇게 구경하시고 돌아오시면 되겠습니다.

프랑스의 고속도로는 길 상태도 좋고 차들이 제한속도를 준수하며 얌전하게 운전하는 편입니다. 운전은 아주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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